집안일때문에 제주도에서 멀리 서울까지 왔다.
이동 경로를 쓰자면 제주도에서 배를 타고 완도로..
해남에 도착하여 하룻밤을 자고
다음날 첫번째 일을 하고난후
해남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강남터미널로~~~
신정네거리역쪽에 있는 이모네 집에서 하루밤 자고
오늘 수원을 거치면서 또 다른 이모를 만나서 점심을 함께하고
이곳은 남양면(?)쪽에 위치한 안성리에 와 있다.
외할머니집에 온것이다.
어제 병원에서 퇴원하셔서 집에 계시다하여 이곳으로 오게되었다.
다음주 쯤이나 제주도로 내려갈것 같다.
또 언제 컴퓨터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미리 글써서 올린다.
오늘은 지현이랑 놀아주느라고 피곤한 몸에 더 피곤함이 쌓였다.
또 지현이랑 놀아주러 가야겠다.
그럼...




